• 여행지;호수별빛나라축제
    춘천호수별빛축제는 춘천의 자랑인 호수와 아름다운 공원을 활용한 그린페스티벌로 춘천 수변공원길, 의암호 공지천 조각공원, 의암공원, 춘천MBC, KT&G 상상마당등에서 화려하게 펼쳐집니다. 12월 31일까지 화려하게 펼쳐질 춘천호수별빛축제는 ‘나이트 사파리’, ‘하얀 숲속나라’등이 펼쳐지는 별빛궁전 여행과 노천카페 상설공연, 주말 특별콘서트등이 열립니다.

  • 여행지;자라섬
    자라섬은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달전리 1-1번지 일원에 있는 섬이다. 1943년 청평댐(淸平)이 건설되면서 북한강(北漢江)에 생긴 자라섬은 남이섬과 직선거리로 800m정도에 위치해 있다. ‘자라처럼 생긴 언덕’이 바라보고 있는 섬이라 하여 ‘자라섬’이라는 이름을 얻었다. 동도, 서도, 중도, 남도 등 4개 섬으로 이뤄진 자라섬에는 레저 및 생태공원 시설도 들어서고 있다. 오토캠핑장이 위치한 서도 일원에는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장이, 중도에는 지름 100m가 넘는 잔디광장을 갖춘 생태문화공원이, 자라섬캠핑장 서단에는 자연생태테마파크 ‘이화원(二和園)’이 조성되어 있다. 자라섬은 캠핑으로도 유명하지만 2004년부터 열리고 있는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이 열리는 곳으로도 알려져 있다.

    자료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

  • 여행지;환상의 드라이브 코스
    "환상의 드라이브 코스"를 따라 구불구불한 나무숲 터널로 굽이굽이 이어지는 드라이브길을 따라 가다보면 복장리 삼거리에 이르며, 왼쪽으로 가면 남이섬으로 이어지고 오른쪽으로 가면 수상레저와 유람선, 아름다운 별장들이 있는 청푱호반을 따라 드라이브 할 수 있는 호반드라이브길이 이어지는 이색적이고 아름다운 길입니다.

  • 여행지;베어스타운
    고객만족을 기업 목표로 사회체육 발전과 건전한 레저 문화를 가꾸며 스키리조트 산업의 선구적 역할을 하고 있는 베어스타운 리조트는 서울 근교의 대단위 종합 레저타운으로 국제스키연맹(FIS) 공인 슬로프를 보유하고 있는 도시근교형 스키장이다. 국내 최초로 렌탈 제도를 채택하여 아무런 준비 없이 찾아도 부담 없이 스키를 즐길 수 있다. 초보자를 위한 광장형 슬로프 리틀베어(경사도 8도, 길이 600, 폭 65m)가 마련되어 있어 스키를 처음 접하는 초보자라도 안심할 수 있다. 국제스키연맹(FIS)이 공인한 88챌린저 슬로프를 포함, 총 10면의 스키 슬로프와 시간당 15,200명의 스키어를 수송할 수 있는 리프트 8기가 설치되어 있으며 스키강습용 슬로프와 눈썰매장이 있다.

    자료출처:http://korean.visitkorea.or.kr

  • 여행지;아침고요수목원
    축령산의 빼어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하여 한국의 미를 듬뿍 담은 정원들을 원예학적으로 조화시켜 설계한 원예수목원이다. 여러가지 특색있는 정원을 갖추고 있고, 울창한 잣나무숲 아래에서 삼림욕을 즐길 수도 있어 도시민들에게 쉼터를 제공한다. 설계자(한상경, 삼육대학교 원예학 교수)가 명명하였으며, 1996년 5월에 개원하였다. 20개의 주제를 가진 정원은 아름답게 가꾸어진 잔디밭과 화단, 자연스러운 산책로로 연결되어 있다. 특히, 아름다운 대한민국의 금수강산을 실제 한반도지형 모양으로 조성하여 최고 절정의 꽃으로 표현한 하경정원(Sunken Garden)은 관광객들의 관심을 가장 많이 끄는 곳이다. 또한, 이곳에는 백두산 식물 300여종을 포함한 5,000여 종의 식물들을 만나볼 수 있으며, 영화 '편지'를 시작으로, 영화 '조선명탐정', '중독',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웃어라동해야', '미남이시네요', '이죽일놈의사랑', 예능 '무한도전' 등의 촬영장소로 알려져 많은 관광객이 다녀가고 있다.

    자료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

  • 여행지;쁘띠프랑스
    청평댐에서 남이섬 방향으로 호숫가 길을 따라 10km쯤 가다 보면 왼쪽 언덕에 이국적 건물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걸 볼 수 있다. 건물만 보면 지중해 연안의 마을 같기도 하고 호명산의 수려한 주위 배경과 함께 보면 마치 알프스 산록의 전원마을 같은 이곳은, 프랑스 문화마을 쁘띠프랑스이다. 쁘띠프랑스의 컨셉트는 '꽃과 별, 그리고 어린왕자'이다. 쁘띠프랑스는 청소년수련시설(고성청소년수련원)을 겸한 프랑스 문화마을로, 가평군 청평면 고성리 일대에 조성됐다. 쁘띠프랑스는 프랑스풍 건물로 이루어져 있으며 관람객들은 숙박을 하면서 프랑스의 의식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이밖에 쌩텍쥐페리의 일생과 어린왕자 등 작품세계를 설명한 쌩텍쥐페리 기념관, 200년 된 오르골에서 나오는 감미로운 선율을 들을 수 있는 오르골 하우스, 프랑스 고택을 그대로 들여와 지은 프랑스 전통주택 전시관, 프랑스의 상징인 ‘닭’ 조각과 그림, 자기를 비롯해 프랑스 및 유럽에서 수집한 골동품을 볼 수 있는 골동품 전시관 등에서도 독특한 프랑스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최대 200여 명 수용 가능한 4∼10인용 객실을 갖추고 있어 단체수련회나 MT 장소로도 좋은 곳이다.

    자료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

  • 여행지;청평호반
    청평에서 자동차로 약 10분 거리에 있는 청평호는 북한강을 막아 만든 청평댐으로 인해 생긴 인공호수이다. 주위의 산과 호반의 맑은 물이 빚어내는 경치가 매우 아름다울 뿐 아니라, 서울에서 불과 50km 떨어진 곳이므로 당일코스 관광지로 발전하기 시작했다. 청평호 주변으로 오래된 호반 유원지와 별장들이 자리잡고 있으며, 호수 북쪽에 위치한 청평페리 선착장에서 유람선을 이용, 북한강을 거슬러 오르는 뱃길은 운치를 더해준다. 호반에서는 수상스키를 비롯한 각종 놀이를 즐길 수 있고 숙박시설이 완비돼 있어 사계절 휴양지로 유명하다. 이곳 청평호 주변의 보트장은 모두 30여 곳. 모두 수상스키나 모터보트, 제트스키, 바나나보트 등의 수상레저를 즐길 수 있도록 주선하거나 장비대여 및 강습 등을 실시하고 있다. 강습없이 가족이 함께 즉석에서 즐길 수 있는 수상레저로는 보팅과 제트스키, 바나나보트 등이 있다. 청평에는 댐상류쪽 이외에, 댐 아래의 북한강의 다른 지류인 조종천, 조종천변의 안전유원지, 산장유원지 등 많은 하천변유원지가 있다.

    자료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

  • 여행지;남이섬
    1960~90년대에는 최인호의 <겨울나그네> 촬영지 및 강변가요제 개최지로 알려져 행락객들의 <유원지>로 인식되어 왔으나, 2001년 12월 KBS 드라마 <겨울연가>의 성공으로 대만, 일본, 중국, 동남아를 비롯한 아시아권 관광객이 급증하면서 <문화관광지>로 탈바꿈하였고, 최근에는 북미, 유럽, 중동에서의 관광객뿐 아니라 국내 거주 외국인들이 가장 찾고 싶어하는 청정환경의 <국제적 관광휴양의 성지>로 각광받고 있다

    자료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